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가을 속에서 'Wine & Dine' 와인페어 개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다가오는 주말, 선선한 바람과 와인, 그리고 재즈가 어우러진 2019 가을 와인 페어인 와인 앤 다인(Wine & Dine)을 개최한다.

이번 와인 페어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루프톱에서 진행된다. 시야가 넓게 트인 도심의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전 세계 각국의 풍미 있는 와인들을 자유롭게 시음하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라이브 재즈 공연과 와인의 풍미를 더욱 살려줄 셰프의 요리, 그리고 럭키 드로 행사까지 더해져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와인 앤 다인' 와인 페어는 오는 12일과 13일 주말 양일간 선보이며, 12일은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3일은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호텔 루프톱에서 진행된다. 입장권은 인당 1만1000원이며, 투숙객 방문 시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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