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다이어트, 주의해야 할 점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말도 살찌운다는 선선한 가을 날씨로 인해 왕성하게 도는 입맛을 경험한 이들도 많을 것이다. 이처럼 식욕의 계절이라고도 불리는 가을로 인해 여름 내내 겨우 관리해왔던 몸매가 망가지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힘들게 관리했던 몸매가 물거품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선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야 할 때. 더군다나 가을은 다이어트하기 좋은 계절이다. 그렇다면 가을 다이어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몇 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알아보자.

▲ 다이어트하기 좋은 계절, 가을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의 계절로 여름을 생각하고 그래서 여름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다가도 가을이 오면 소홀해지기 쉽다. 하지만 가을은 생각보다 다이어트하기 좋은 계절이다. 날이 시원해지면 기초 대사량이 올라간다. 가을이 되면서 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에선 그만큼 더 많은 열에너지를 발생시키기에 같은 운동을 해도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확실하게 나타난다.

▲ 가짜 식욕을 조심하자
가을엔 기온이 낮아지고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활발해진다. 그로 인해 위장의 혈액량이 늘어나면서 소화가 촉진돼 입맛이 더 돌고 음식이 당기게 된다. 가짜 식욕을 잘 인지하면서 과식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제때 적당량을 식사하고 혹여나 가짜 식욕이 찾아와 참지 못할 것 같으면 따뜻한 차 또는 소량의 간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비타민 D
가을이 되면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게 된다. 그로 인해 햇볕을 통해 흡수하는 비타민 D의 흡수량이 줄어들게 된다. 비타민 D가 부족할 시엔 인슐린 작용이 둔해져 지방이 잘 축적되게 된다. 또한 비타민 D가 부족하면 골절, 골다공증 등의 위험이 있다. 하루에 20분 이상 햇볕을 쬐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게 어렵다면 비타민 D가 함유된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이용하는 게 좋다.

▲ 가장 중요한 건 식단
다이어트 시에 탄수화물을 아예 끊는 이들이 많다. 탄수화물을 끊으면 에너지원이 떨어져서 무기력해지기 쉽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빵, 흰쌀밥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GI 지수가 높기에 섭취 후에도 금방 허기가 생길 수 있다.

다이어트에 있어 가장 핵심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닭가슴살이 있다. 오래 전부터 다이어트 대표 식품으로 꼽히는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라 꾸준히 다이어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많아 탈모를 예방하고 모근을 강화시켜 준다.
가을 다이어트, 주의해야 할 점은?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을 선택하는 데 있어 고민된다면 주목해보자. 굽네몰에서 선보인 ‘소스가 맛있는 닭가슴살’ 3종은 ‘화이트 머쉬룸’, ‘레드 크림커리’, ‘스파이시 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맛과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화이트 머쉬룸’은 치즈와 휘핑 크림으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 소스에 표고 버섯과 양파까지 더해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닭가슴살이며 ‘레드 크림커리’는 매콤한 커리 베이스에 코코넛 밀크와 휘핑 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풍미 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스파이시 커리’는 토마토소스에 요거트, 향신료를 더해 이국적이면서 고춧가루를 더해 한국식 매운맛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맛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가을에도 효과적인 몸매 관리에 박차를 가해 보자.

사진출처: 굽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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