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여심 홀리는 조선판 요섹남 변신 완료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가 스윗한 매력을 장착한 조선판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오는 9월 3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측이 20일 훈훈한 비주얼부터 손맛까지 완벽한 꽃선비 ‘차율무’ 강태오의 첫 스틸컷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한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남자 전녹두와 예비 기생 동동주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핫한 청춘 배우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원작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 ‘차율무’를 탄생시킬 대세 배우 강태오의 연기 변신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세상 달콤한 ‘차율무’로 완벽 몰입해 로맨틱 텐션을 증폭시킨다. 화사하고 기품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홀리는 차율무. 저잣거리 아이돌답게 주변에 모여든 기녀들 사이에서 칼솜씨를 뽐내는 강태오는 조선의 요섹남 ‘차율무’ 그 자체. 앞치마까지 제대로 차려입고 선보이는 능숙한 손놀림이 ‘차율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 속 꿀 떨어지는 달달한 눈빛으로 동주(김소현 분)에게 한 입을 권하는 로맨틱한 모습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심쿵’ 미소가 ‘동주 바라기’ 면모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설렘 지수를 높인다. ‘여장남자’ 녹두(장동윤 분)와 동주 사이에서 로맨스 텐션을 끌어올릴 차율무의 활약이 기대를 더한다.

강태오는 완벽한 비주얼에 피지컬까지 장착한 조선의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차율무’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는 한량이지만, 특별한 손맛을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 온화하고 따뜻한 미소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비밀도 많은 두 얼굴의 남자다. 수많은 여인들의 흠모에도 오로지 한 사람, 동동주만을 바라보는 ‘동주바라기’.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두 사람의 관계엔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또 녹두와의 만남으로 오래 품어온 짝사랑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태오는 “차율무는 차가우면서도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지닌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다. 사랑, 증오,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율무’의 감정에 공감하고 그를 잘 표현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칠 ‘조선로코-녹두전’ 기대하셔도 좋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오는 9월 30일부터 KBS2에서 밤 10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