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저출산 대응 100인 토크 개최

오늘(31일) 오후2시부터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전주시 저출산 대응 100인토크가 열렸다. 전주시가 주최하고, 인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100 여명의 토론자및 전문가 패널이 참석하여 활발한 토론과 의견을 나눴다.

전주시는 추진중인 인구정책을 소개했고, 이어서 시민 100인의 모둠토크및 발표, 전문가 패널 총평순으로 진행되었다.

전문가 패널로는 이경신 전주시의회 의원, 박현정 전주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신명애 전주시 과장, 조경애 인구협회 사무총장, 김나림 전주비전대학교 교수가 함께 했다.
전주시, 저출산 대응 100인 토크 개최

행사에 참석한 김승수 전주시장은 토론을 벌이는 10개의 모둠을 일일히 돌면서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당부하여 눈길을 끌었다. 전주시 의회 강동하 부의장도 참석하였다. 시와 의회가 하나되어 전주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습에 시민들은 열띤 토론으로 화답했다.

TV텐+ 한순상PD ssha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