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션, 정혜영 향한 변함없는 애정…"모든 것은 아내 중심"

`정글의 법칙` 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쭌묘 밭에서 토마토를 따러 나간 션과 노우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인따족 막내딸 미엣노는 션에게 아이가 있는지 물었다. 이에 션은 "아이가 4명이다. 첫째가 14살 막내가 9살이다"라고 답했다.

인따족 여성 부족은 "아내를 많이 사랑하나 보다"라고 말했고, 션은 "네. 물론이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하고 집의 모든 것들이 다 아내 중심으로 돌아간다"라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편은 자신의 아내를 이 세상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행복하게 해주는 남편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여성 부족은 "너무 부럽다. 우리 남편보다 션이 더 멋있어 보인다"라고 감탄했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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