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안전 인식 제고한 공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영국 타이어 안전 관련 단체인 '타이어세이프'가 수여하는 '2019 타이어세이프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2019 타이어세이프 어워드' 수상


해당 어워드는 영국을 포함한 세계에서 타이어 안전 관련 인식을 개선시키는 데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캠페인을 펼친 공로로 제조사 부문을 수상했다.

구체적으로는 타이어 관리와 안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인식과 행동을 개선시키기 위해 타이어 안전 인식 관련 조사 결과를 알리고 타이어 정기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타이어세이프는 타이어 관련 사고를 줄이고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과 타이어 결함이나 불법 타이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2006년 조직된 단체다. 제조, 유통, 판매 업체들 뿐 아니라 교통 및 안전 관련 정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타이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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