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착공 호재로 들썩이는 전실 복층형 오피스텔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 분양

신안산선의 착공을 위한 마지막 행정절차인 실시계획 승인이 8월 15일쯤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실시계획 승인이 나면 바로 다음날 착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르면 8월 착공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국토부 역시 신안산선 조기착공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서남권 교통 약자들을 위해 신안산선의 첫삽을 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신안산선이 본격착공에 들어가면 인근 지역의 집값 역시 들썩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지역과 가까웠지만 저평가돼고 있는 지역은 신안산선 호재로 집값 상승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안산선은 지하 40m에 직선화 노선을 통해 고속 운행한다. 이 노선이 뚫리면 안산~여의도 구간은 현재 53분에서 22분, 한양대~여의도 구간은 100분에서 25분으로 줄어든다. 신안산선은 서해선 복선 전철(90㎞)과 소사~원시 복선 전철(23.3㎞)과도 연결돼 서울에서 서해안까지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때에 맞춰 안산 중앙역 로데오거리내에 안산중앙역 더블하이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이 오피스텔은 현재 안산 단원구내에 분양중인 유일한 상품이다

㈜싸이트비젼이 위탁해 ㈜생보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더블유건설(주)이 시공하는 중앙역 더블하이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40-10, -17번지, 중앙역 로데오거리 내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11층 A타입(56.97㎡ 120실), B타입(73.52㎡ 32실) 오피스텔 152실, 근린생활시설 30호 규모로 공급하고 있다.

중앙역 더블하이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모두에게 인기 있는 1~1.5룸 전타입, 전실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 주변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일 뿐만 아니라 로데오거리 내에 위치하고 있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관공서, 유관기관, 식당이 밀집한 상업시설, 업무시설, 생활시설 등 안산 황금입지의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다.

안산 최대번화가라는 입지 못지않게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로데오거리를 주변 상인 및 임대수요층, 송산그린시티, 반월·시화·MTV 국가산업단지, 안산시청, 안산고용센터 등의 업무시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 서울예술대,안산대학교 등 대학생 수요까지 수요가 넘치는 상황이다.

중앙역 더블하이의 차별화된 점은 전실 복층형 특화설계로 공간의 효율성을 꼽을 수 있다. 평균 약 4m 이상 높이의 층고를 적용, 쾌적한 공간은 기본으로 갖췄으며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100% 자주식 주차방식을 적용해(지하1층 ~ 지하6층)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KCC 분할 이중창호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극대화하면서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높은 층고를 활용하여 거실, 침실 공간을 분리,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이 밖에 빌트인 설계와 풍부한 풀퍼니시드 무상옵션을 도입, 타입별로 맞춤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했다.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의 계약조건은 계약금10%에 중도금60% 전액 무이자대출의 혜택이 주어지며, 추후 로데오거리 약 3만2천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지상1층~지상3층 상가 분양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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