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그룹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의 BBQ가 뜨거워진 축구 응원 열기에 동참하기위해 오는 16일(일) 새벽 1시 경기를 보며'치맥'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BBQ는 오는 일요일 새벽 1시에 치러지는 축구 결승전에 맞춰 경기 시작 전 주문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BBQ 전 매장의 영업시간을 오전 1시까지 연장한다. 패밀리(가맹점주) 사정 상 운영이 어려운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19시 이전에 치킨 한 마리 이상을 미리 주문할 경우 천연 아로마오일을 사용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썸머밴드'를 선물해 경기 응원의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썸머밴드는 옐로우, 블루, 핑크, 라임, 아쿠아 블루 등 다양한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백영호 제너시스BBQ 대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으로 국민들의 결승전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어 치맥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이번 축구 경기는 BBQ 치킨과 지난달 말 출시된 달콤 새콤 매운맛의 '고래사 황금올리브어묵'이 함께 구성된 세트 메뉴를 마련해 친구 및 가족과 함께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는 배달의민족 과 함께하는 할인 이벤트도 적용된다. 배달의 민족 회원이라면 누구나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앱 내 BBQ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BBQ치킨 전 메뉴를 할인 받을 수 있는 3천원 쿠폰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VIP회원에 한해 5천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BBQ는 여름 필수품으로 인기가 높은 보냉백 또는 보냉컵을 선물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전 치킨 메뉴 한 마리 반 세트 이상 또는 치킨 한 마리 와 사이드메뉴 2개 이상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되며 치킨세트 가격에 상당하는 보냉백과 보냉컵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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