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는 자사주 보통주 1,38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4일) 공시했습니다.

처분예정금액은 1,690만5천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6월14일부터 6월28일까지입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해 말에 창업주로부터 증여받은 주식 가운데 퇴사한 직원의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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