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스핀LX ·조이 스핀360' 시그니처 특집 방송 진행

- 스핀의 명가 리안, ‘스핀LX’와 국민카시트 조이 ‘스핀360 시그니처’ 완판 제품이 만났다
-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구성, 어디서 볼 수 없는 최대 구성의 사은품까지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과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의 대표 스핀 제품이 현대홈쇼핑에서 만난다.

㈜에이원은 오는 14일 오후 12시 40분부터 60분간 ‘리안 스핀LX x 조이 스핀360 시그니처’가 만난 스핀 특집방송을 현대홈쇼핑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리안은 오리지널 완판유모차 ‘스핀 LX’를 선보이며 조이는 카시트 No.1 스핀 360의 프리미엄 버전 ‘스핀360 시그니처’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유모차와 카시트 모두 회전되는 ‘스핀’ 제품으로 출산 후 약해진 엄마의 손목은 보호하고 신생아부터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어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비롯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유모차, 카시트를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한 방송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디서 볼 수 없는 ‘스핀’ 특집방송인 만큼 구매 혜택 또한 풍성한다. ‘스핀LX’는 27% 할인된 혜택이 제공되며 ‘스핀360 시그니처’는 22% 할인이 적용된다. 사은품도 풍성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스핀LX’ 구매고객에게는 풋머프, 신생아 양면 이너시트, 방풍커버, 컵홀더, 목베개를 증정할 예정이며 이어 ‘스핀360 시그니처’ 구매고객에게는 후방거울, 엑스트라 시트 커버(썸머시트팩), 숄더벨트커버를 제공한다.

여기에 ‘스핀LX’와 ‘스핀360 시그니처’를 세트로 구매하면 28%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토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리안 유모차 모기장을 제공할 예정이며 방송 중 10명을 추첨, 아이캐리 힙시트 캐리어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리안 ‘스핀LX’는 한국 유모차 최초로 홈쇼핑을 통해 1시간 동안 1,000대 이상이 판매되며 ‘완판 유모차’라는 별명을 얻은 유모차다. ‘스핀LX’를 완판 유모차로 만들어준 ‘스핀’을 이용한 양대면 회전 기능을 유지하면서 세부 기능을 비롯해 디자인과 컬러 등을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스핀’ 기능이란 리안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것으로 시트 분리 없이 360도 회전 기능을 통해 앞보기에서 엄마보기로 전환하는 ‘양대면 스핀 시스템’을 말한다. 여기에 180도 요람모드가 적용되어 하나의 시트로 요람모드와 유모차모드로 활용할 수 있는 ‘2in1’ 시스템을 자랑해 하루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부터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돌 전까지 ‘흔들림 증후군’을 조심해야 하는 연약한 아이들을 배려해 25cm 대형바퀴가 적용되었으며 4바퀴 서스펜션이 충격을 흡수해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조이의 ‘스핀360 시그니처’는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해 탁월한 안전성을 인정 받은 스핀360 카시트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기존 ‘스핀 360’의 특화된 원터치 기능과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한 편의성, 타사 제품 대비 최대 헤드레스트 확장(63cm) 기능 등을 그대로 살리면서 가죽 소재와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하여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엑스트라 시트 커버(썸머시트팩)를 증정하고 있어 무더위를 앞두고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엑스트라 시트 커버는 생활오염 시 언제든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신생아 시기 태열로 인한 피부트러블 방지 및 더운 날씨에도 전면 매쉬로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방송은 소위 ‘육아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는 스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유모차와 카시트를 선보이는 방송으로 신생아부터 이용할 수 있는 유모차와 카시트가 필요하다면 주목하길 바란다”며 “특히, 출산 후 손목이 약해진 엄마를 위한 기능이 스핀이라고 할 수 있다. 유모차는 양대면 전환이 쉬우며, 카시트 회전 시에도 편안한 회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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