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월드컵재단, U20 월드컵 결승전 전광판중계 응원행사 개최

경기수원월드컵재단(이하 ‘재단’, 사무총장 이규민)이 경기도‧수원시와 함께 오는 15일(토)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U-20 월드컵 폴란드 2019 결승전 전광판 중계 응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상 최초로 FIFA 주관대회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선전과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지난 3월 6일 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경기도 문화 및 체육 공공기관(경기도문화의전당․경기도체육회․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

재단은 오는 15일(토) 23시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을 도․시민들에게 개방하고 다음날 오전 1시에 예정된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 경기를 대형 전광판을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
경기수원월드컵재단, U20 월드컵 결승전 전광판중계 응원행사 개최

이날 단체관람 시 조리가 된 음식과 500ML 이하 음료(유리용기 및 10도 이상의 도수를 갖는 주류는 제외)를 들고 입장이 가능하며, 또한 내부 매점은 운영하지 않지만,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