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건물주대학] ⑦노후건물을 황금알 낳는 거위로 바꾸는 리모델링 비법

토미 김서준 도시로건축재생연구소 대표

한국경제TV 건물주대학에서 강의하게 될 토미 김서준 대표의 이력은 화려하다.

KBS 아침마당, SBS 생활경제, MBC 오늘아침 프로와 매일경제, 아시아경제TV의 부동산온에어, tvN 내방의 품격 등 리모델링 관련 TV프로그램에서 단골 패널로 등장하는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홍익대학교 건축학과와 한양대학교에서 도시계획을 전공한 특이한 이력 때문이다.

리모델링에 부동산투자를 접목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토미 김서준 대표를 만나서 강의의 핵심 포인트를 들어봤다.

김서준 대표는 한국경제TV 건물주대학에서 <리모델링 건축설계 따라잡기>라는 제목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구옥을 보유한 건물주에게는 노후건물만의 내재되어 있는 가치를 새롭게 볼 수 있는 안목과 기획력을 키워 리모델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수강생들에게 알려줄 예정이고 또 다가구, 단독주택, 빌딩입지, 빌딩투자에 관심있는 예비 건물주에게는 트렌디 한 상권 읽기가 가능하도록 강연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노후건물에 대해 대안을 마련하고자 정부가 도시재생 사업을 마련했는데 여기에 새로운 관점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수익 창출이 가능한 콘텐츠를 만들어 가야만 비로소 리모델링으로써 재테크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녀는 “주변에 많은 분들이 신축과 리모델링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일단 두 가지 다 놓고 비교 검토하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용도지역과 입지, 임대료, 비용, 시공방법의 난이도, 향후 가치 등을 기준으로 신축을 할지 리모델링을 할지 판단하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김 대표는 "버려진 자투리땅이나 외면받는 노후건물이라 할지라도 리모델링을 통해 얼마든지 수익률을 극대화한 사례가 많다"며 "신축보다 리모델링은 시공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공간 활용도나 비용면에서 신축보다 유리하기에 리모델링의 비중이 점차 높아질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한국경제 TV 건물주대학에서는 리모델링에 대해 고민하는 수많은 건물주들의 질문에 명확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 분양에서 수많은 수익을 창출해 팬층이 두텁기로 유명한 강사 출신인 토미 김서준 대표를 섭외했다.

리모델링으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분들이라면 꼭 김 대표의 강좌를 들어볼 것을 권한다.

■ 한국경제TV 건물주대학 수강신청 문의 : 1599-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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