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서울그린트러스트 기부증서

사진=서울그린트러스트 기부증서

가수 박지훈의 생일을 기념해 팬카페가 기부 서포트를 진행했다.

박지훈의 팬카페 ‘형광길만걷지훈’은 오는 29일 박지훈 군의 생일을 기념해 서울숲의 ‘박지훈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팬카페 관계자는 “지난 4월, 환경부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지훈 군과 함께하는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의 모든 활동을 응원하며 팬카페 회원들과 함께 기부 서포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팬카페는 2017년 7월부터 현재까지 데뷔, 졸업, 생일 등의 기념일 마다 기부 서포트를 진행해 약 70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박지훈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활동을 마친 후 지난 3월 솔로앨범을 발매했다. 오는 9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해 연기 활동도 시작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