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신스틸러 장진희, 건강美 넘치는 과거 모습 공개



배우 장진희가 건강미가 물씬 풍기는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장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태닝 하고 싶다. 서핑 하고 싶다. 그립다 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진희는 서핑보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컷에는 엎드린 자세로 중심을 잡으며 활짝 웃고 있는 장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진희의 탄탄한 보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주짓수 등 활동적인 스포츠를 즐기는 장진희는 약 6년 전부터 서핑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 현재 능숙한 서핑 실력을 가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더했다.

장진희는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린 영화 ‘극한직업’에서 이무배(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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