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썸 엔터테인먼트,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하는 ‘2019 사랑나눔 물품후원’ 진행



블러썸 엔터테인먼트가 2019년에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사랑나눔 물품후원’을 진행, 팬들과의 의미있는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랑나눔’은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의 팬클럽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봉사활동으로 월 1회 명진들꽃사랑마을에서 청소봉사와 놀이봉사를 진행하며, 매년 5월에는 물품후원을, 12월에는 연합 대청소를 진행한다.

2019 ‘사랑나눔 물품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월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휴지, 물티슈, 세제, 섬유유연제, 비누,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칫솔, 치약 등의 후원물품이 명진들꽃사랑마을에 전달됐다.

특히 이달은 어린이 날을 맞이해 물품후원 뿐 아니라, 팬클럽이 직접 준비한 솜사탕을 선물해 눈길을 끌기도.

보육원 관계자는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셨다. 매년 후원 물품이 증가하고 있어 항상 감사드린다”며 “사랑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것은 모두 연기자의 팬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같은 소속 연기자 팬클럽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이라니 신기하면서도 훈훈하네요.”, “정말 멋진 팬 문화인 것 같아요.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입니다.”, “저도 함께 참여하고 싶네요! 오랫동안 진행되는 행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명진들꽃사랑마을에서 진행되며 각 연기자별 팬카페에서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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