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내일(17일) 공개···모델하우스서 `에어샤워부스` 체험

포스코건설이 짓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내일(17일) 베일을 벗는다. 동대구역 앞에 처음 선보이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라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과 부동산 관계자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오픈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짐작된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단지 앞에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동대구 역세권에 자리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되며, 대구 최초 미세먼지 저감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각 동 출입구 에어샤워부스를 시작으로 각 세대 청정환기시스템, 100% 지하주차장 마련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대구지역 아파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어샤워부스는 지역민들에게 다소 생소한 만큼 견본주택에서 에어샤워부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관을 마련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청정환기시스템,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 홈시스템 등 더샵만의 다양한 특화시스템에 대한 별도 전시관도 구성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높여줄 전망이다.

17일 개관하는 견본주택에는 총 3개의 유니트가 설치되는데, 더샵이 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화공간인 `케어룸`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 전세대에 설치되는 케어룸은 공용욕실과 복도 사이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공간으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거나 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 특화평면과 시스템도 모델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1~2인세대를 위한 원룸, 투룸 형식의 일반적인 오피스텔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3~4인가구까지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매직을 선보이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 청정환기시스템, 카카오아이를 전세대 기본으로 제공한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다양한 금전적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최근 각종 부동산 정책이 강화되는 등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크게 증가하면서 포스코건설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함께 1차 계약금 2천만원 정액제로 수요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이런 파격적 금전혜택은 오피스텔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외에도 중도금 대출 전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위탁사인 대호아이피글로벌㈜ 최효준 부사장은 "기대에 부응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되기 위해 노력한 만큼 많은 분들이 만족해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개관에 맞춰 방문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으니, 견본주택에 오셔서 유니트와 첨단시스템 등을 직접 보고 경험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청약접수를 받고,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내달 10일 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신천동 56-1번지에 위치해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