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신사 트리젠 벽산블루밍` 조합원 모집 중

머리카락의 20분의 1 크기로, 호흡 시 코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까지 유입되어 건강을 해치는 미세먼지는 이제 봄철뿐 아니라 사시사철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러한 미세먼지는 주거지 선택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도시숲이 조성되면 미세먼지가 평균 25.6% 저감되고,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 저감된다는 산림청의 연구결과로 미세먼지의 피해를 줄여주는 산, 공원 등 녹지공간과 인접한 아파트가 역세권 아파트를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분양이 완료된 아파트들의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숲세권을 향한 수요는 더 뚜렷해 보인다. 금융결제원의 자료에 의하면, 올해 1월 위례신도시에 공급된 `위례포레자이`는 평균 13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량산, 위례근린공원, 남한산성 도립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완벽한 숲세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인기요인이었다.

마찬가지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공급된 `분당 더샵 파크리버` (2018년 6월 분양) 역시 탄천과 정자공원에 둘러싸여 있는데, 평균 3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여의도공원 4배에 이르는 녹지가 인근에 위치한 숲세권 아파트, `고덕 센트럴 푸르지오` (2017년 6월 분양)도 최고 7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벽산엔지니어링(예정)이 서울 은평구에 짓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사 트리젠 벽산블루밍` 역시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숲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이다.

`신사 트리젠 벽산블루밍`은 서울 은평구 신사동 261-2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전세대 전용면적 47~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도보 2분거리에 봉산과 봉산공원이 자리하고 있고, 구산근린공원, 역촌공원, 도시자연공원 등이 가까운 숲세권이자 공세권 아파트로 주거쾌적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봉산은 서울시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에 걸쳐 있는 곳으로, 둘레길과 다양한 산책로, 운동시설 등이 잘 갖춰져 여가생활을 즐기기도 좋다.

또한 인근 서오릉, 은평한옥마을, 진관사 등도 가까워 문화탐방을 누릴 수 있으며, 계절에 따라 벚꽃축제와 여름분수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되는 불광천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무엇보다 GTX노선 중 가장 빠른 추진속도를 보이고 있는 GTX-A노선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추가 교통호재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광역수요 확보에 탁월할 전망이다. GTX-A선은 파주~일산~은평~서울역~동탄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개통 시 단지에서 강남까지 30분대면 출퇴근이 충분히 가능, 강남생활권으로 거듭나며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서부선경전철 호재도 기대된다. 서부선경전철은 은평구 새절역에서 서울 관악구 서울대정문 앞까지 총 17.49km, 17개소의 정거장이 조성되는 급행열차로,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이다 서울 경전철 사업 중 한강이북과 이남을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으로, 사업성 1순위로 꼽히고 있다. 개통 시 서울 남북간은 물론 전역으로의 교통난 해소 및 교통편의성 증대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여기에 3기 신도시 지정과 함께 발표한 핵심 교통망인 고양선(가칭) 수혜지로도 꼽힌다 고양선은 6호선 새절역과 고양시청역을 연결하는 길이 14.5㎞ 경전철 노선으로 교통망사업의 가장 큰 난관인 예비타당성조사도 면제돼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신사 트리젠 벽산블루밍`은 경기 고양시와 서울 강남권의 수요까지 모두 품을 수 있게돼 미래가치가 더욱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서 순항중인 가재울뉴타운과 수색증산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두 사업의 개발로 인해 잘 정비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데다, 강북 일대 주택가격 상승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돼 `신사 트리젠 벽산블루밍`의 가치 상승도 기대되는 것.

단지 가까이에 덕산중이 있고, 상신초, 서신초, 역촌초, 영락중, 은평중·고, 숭실고, 예일여고 등 반경 2.5km이내에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또한 서울시립서북병원, 서북재활체육센터, 농협하나로마트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고, 주거밀집지역으로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도 가능하다.

합리적인 모집가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춘데다, 높은 시세차익도 노려볼 만하다. `신사 트리젠 벽산블루밍`의 모집가는 주변시세보다 낮은 3.3㎡당 1200만원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부동산테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인근 단지의 3.3㎡당 평균 시세는 `신사동 한신휴플러스`가 1688만원이며, 은평신사두산위브 1622만원, 역촌센트레빌 1522만원 등으로 모집가보다 최소 200만원대 이상 비싸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값은 입주 후 주변시세와 비슷하게 형성되는 만큼 저렴한 모집가만큼 향후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새 아파트의 희소성 역시 주목할만하다. 단지가 위치한 신사동에서는 지난 2011년 두산위브2차가 준공된 후 8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전무했다. 두산위브2차가 공급되기 전 마지막 단지가 2006년 공급된 은평신사두산위브로 최근 13년간 단 139가구만 공급된 만큼 지역 내부의 새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크다. 따라서 기존 노후아파트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전세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의 기회로 꼽히는 만큼 인기는 더욱 높을 전망이다.

한편, `신사 트리젠 벽산블루밍` 주택홍보관은 서울 은평구 역촌동 28-7 2층에 위치하며, 현재 개관 후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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