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장에 강호 교보생명 상임고문 내정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강호 현 교보생명 상임고문이 내정됐습니다.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17일) 차기 원장 후보들을 상대로 면접을 진행한 결과 1순위 후보로 강 고문을 , 2순위로 이준섭 현 부원장을 올렸습니다.

강 고문은 대신생명 출신으로 보험개발원 부원장, 보험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교보생명 상임고문을 맡고 있습니다.

강 고문이 원장으로 선임되면 보험개발원은 박성욱 제5대 원장 이후 약 20년 만에 민간 출신 원장을 맞이하게 됩니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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