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금융투자 레저/통신 성준원, 강수연]

하나투어(67,300 -1.17%) 관련해서 회사와 확인된 부분을 급히 전달드립니다.

오늘 하나투어의 분식회계와 관련된 기사는 사실무근입니다.

하나투어는 금감원으로부터 해당 기사와 관련하여 어떠한 자료제출 요구를 받은적이 없으며 홍콩/중국 기업과의 M&A역시 사실무근입니다.

저희도 관련 내용을 기사를 통해 확인한 상황이며, 어떠한 형태의 분식회계도 하지 않았음을 말씀드리며 추가적으로 확인되는 내용이 있을경우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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