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달러예금에 연 2.2% 특별금리 제공

SC제일은행이 외화예금인 초이스외화보통예금의 특별금리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SC제일은행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인 초이스외화보통예금(미달러화)에 가입일로부터 3개월간 연 2.2%(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월 기준 미달러화 외화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고객이 오는 6월 28일까지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해당 예금에 가입하는 경우 특별금리를 적용받습니다.

기본금리 연 0.1%에 추가금리 2.1%포인트를 더해 연 2.2%의 특별금리를 가입일로부터 석달동안 제공합니다.

원화를 환전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대해 70%의 우대환율(예금 가입 시점의 전신환매도율 기준)을 적용합니다.

다만 은행의 사정에 따라 이벤트 기간 중에 금리가 변경되거나 이벤트 자체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초이스외화보통예금은 잔액에 따라 해외송금수수료 면제, 외화현찰수수료 면제 등도 제공합니다.

은행 관계자는 "미달러화 가치 상승에 따른 비과세 환차익과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금리를 기대할 수 있고 예금자 보호도 되기 때문에 미달러화 예금이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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