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유, ‘엄마는 파파라치’ 특별 사진전 성황리에 마쳐

이유식 업체 맘마유는 지난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엄마는 파파라치’ 특별사진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맘마유는 홈페이지에서 매월 개최되는 포토콘테스트에 당선된 아기들의 사진 총 42점을 모아 특별사진전을 진행했다.

맘마유의 포토콘테스트는 엄마들이 이유식을 먹는 아기들의 사진을 찍어 맘마유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매월 우수작 3점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이벤트이다.

맘마유 박상화 대표는 “그동안 맘마유의 포토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셨던 예쁜 사진들을 모아 좀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번 특별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전시회를 찾았던 관람객들은 아기들의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을 보고 흐뭇한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며 이번 특별사진전이 올해로 끝나지 않고 매년 계속해 열리기를 희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맘마유는 이번 사진전뿐만 아니라 문화센터 이유식 강좌 등 엄마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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