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세계 안티에에징 학회서 호평

클래시스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모나코에서 열린 세계 안티에에징 학회(AMWC) 에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주요 제품인 슈링크와 사이저를 통해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 전문 기업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또한, 최근 다양한 쿨링 컵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알파는 올 1월 국내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으며, 회사는 곧 유럽 인증 절차를 거쳐 해외 시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해외에서 클래시스와 슈링크에 대한 바이어와 전문 의료진들의 상담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한국의 리프팅 시술을 이끌고 있는 슈링크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고, K-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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