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친환경 무세제 카시트 세탁 서비스 실시

다이치가 업계 최초로 친환경 카시트 세탁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유아용품 시장에 불고 있는 필(必)환경 트렌드를 선도한다.

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 DAIICHI)는 카시트 전문 세탁소 베베토피아와 손잡고 화학성분이 단 1%도 첨가되지 않는 ‘유아전용 무세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세제 세탁 서비스는 새 제품 또는 오염이 덜한 제품에 한해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섬유에 유해물질이 남지 않아 여러 번 헹굴 필요가 없고 거품도 적어 환경에도 친화적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다. 기계가 아닌 100% 손 세탁방식을 사용하여 꼼꼼하게 카시트 내부에 스며든 먼지와 세균을 제거해준다.

무세제 세탁 서비스를 포함한 다이치 카시트 세탁 서비스는 베베토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카시트 방문 수거 및 프리미엄 포장부터 KFDA인증 제품을 이용한 친환경 2차 살균, 세탁 기간 중 카시트 대여 등의 추가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카시트 사용 중 없어졌거나 훼손된 똑딱이 버튼, 고리 등도 저렴한 비용으로 교체 가능하다.

다이치 마케팅팀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많은 봄이나 아기가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세균 등이 번식하기 쉬워 카시트 커버를 청결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며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할 수 있는 무세제 세탁 서비스를 통해 자녀 건강을 챙겨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2017년부터 인심수명보증제를 통해 카시트 전용 세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카시트 구입 후 1년 이내 무상 A/S, 최장 5년간 사고 시 다이치 카시트를 무상교환 해주는 등 오랜 기간 안전하고 편리하게 카시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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