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A(헬라), 자동차 애프터 마켓에 `헬라카케어` 캠페인 진행

HELLA(이하 헬라) 한국 공인 대리점인 헬리테크㈜(Helitech, 대표 김승주)는 15일(월), 한국 자동차 애프터 마켓에 `헬라카케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헬라가 진행하는 `헬라카케어` 캠페인은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의 헬라 브랜드를 한국 고객에게 알리고, 최신 자동차 정보를 제공해 내 차 관리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바로잡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헬라카케어` 캠페인은 3개의 시리즈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캠페인 기간은 1년이다.

첫 번째 시리즈는 `엔진 케어`편으로 4월 15일(월)부터 7월 15일(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최신 엔진의 기술 및 구조적 정보와 엔진오일 첨가제의 특징, 첨가제의 오해와 진실, 합성 엔진오일의 특성, 그래핀의 특징 등의 컨텐츠를 SNS와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하게 된다. 두 번째 시리즈 `실내케어`와 세번째 시리즈 `외장케어` 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헬리테크에서는 이번 `헬라카케어` 캠페인을 SNS로 공유하거나, 헬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로 참여한 고객 중 매주 1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 펀샵이나 스마트스토어에서 헬라 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를 구매한 고객(선착순 200명 한정)에게는 상품권도 제공한다.

김승주 헬리테크㈜ 대표는 "120년 전통의 독일 헬라가 한국의 자동차 애프터 마켓에 `카케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며, "향후 한국 애프터 마켓에 100% 합성오일, 공기청정기, 순정 라이트, HID, 와이퍼, 브레이크시스템, 혼, 배터리, 오프로드 용 서치 라이트, 트럭 용품 외 다양한 제품들과 고객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헬라는 120년간 자동차 부품을 만들어 온 독일 회사로 한국의 운전 환경을 감안해 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적용한 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를 최근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이 회사는 할로겐 전구, HID뿐만 아니라, 적응형 조명 시스템, 레이더 기반 첨단 자율주행 부품 등을 전세계 완성 차 업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18년에는 약 9조원의 매출과 100개가 넘는 전세계 지사를 둔 세계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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