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어린이날 패키지 선보여…키즈 라운지·마켓 운영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날 한정 키즈 딜라이트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3인 조식 혜택(성인 2명, 어린이 1명-만 12세 미만)을 포함하고, 키즈 전용 라운지를 투숙 기간 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즈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키즈 라운지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키즈 전용 공간으로 자연을 담은 인테리어로 꾸며지며 프리미엄 완구류와 체험형 놀잇감, 1200권 이상의 도서를 구비한 라이브러리존, 호텔 셰프가 준비하는 키즈 전용 간식 코너 등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5월 3일부터 5일까지는 키즈 라운지 앞에서 아이들이 직접 코인으로 물건을 사고 만들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어린이날 키즈 마켓`을 운영하고,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어린이 고객들에게는 크레용과 컬러링북을 어린이날 선물로 제공합니다.

1층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점심과 저녁 뷔페 이용 시 아이들이 직접 음식을 담고 즐길 수 있도록 아이들의 키높이에 맞춘 `키즈 섹션`을 별도로 마련해 로제 스파게티, 과일 피자, 짜장떡볶이, 솜사탕 나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특별 준비하고 키즈 전용 식기와 컵 등도 함께 비치할 예정입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어린이날 한정 키즈 딜라이트 패키지 가격은 29만원부터로 책정됐습니다.

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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