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확장단지 메디컬 특화상가, 내달 준공 완료

정부의 8.2부동산대책 이후 다주택 보유자들에 대한 세율이 높아지고, 아파트나 오피스텔관련 대출과 투자규제가 강화 됨에 따라 상가 등도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확장단지의 경우 수자원공사 계획 아래 12,154(계획 세대수)여의 풍부한 배후세대 여건이 갖춰진 신도시로서 인근에 발달된 옥계단지, 4공단과 5공단의 사이 입지해 있어 유동인구의 유입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업 중심지역에 위치한 `나비메디컬` 상가는 지하2층~지상9층, 규모로 2019년 4월말에 준공 예정이며, 또한 기계식 주차 건물이 아닌 건물내의 자주식 주차장 총 40대와 30m거리에 대형 공용 주차장 등 쾌적한 주차시설 환경이 마련돼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걸어서 누리는 생활 인프라와 상가 앞으로 버스정류장, 신호등이 형성돼 있고 길 건너편으로는 주택단지가 조성돼 옥계단지처럼 많은 인구가 모일 수 있도록 형성될 예정으로 병원에 특화된 조건에 맞춰진 상가이며 풍부한 배후세대 또한 갖추고 있다는 것이 분양사 측 설명이다.

해당 상가는 상주, 영천간 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에 근접해 있고 메인도로(6차선)를 끼고 있어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상업용지 비율이 2%대로 비교적 낮은 상업지라는 것도 강점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 확장단지내의 상가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가격 및 입지가 중요하다" 며 "특히 나비메디컬 상가는 주변 상가 시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 및 보행자와 차량 이동객들을 모두 잡은 위치로 구미 주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 2019년 오는 4월말을 준공 예정으로 시공 중에 있고 현재 분양도 구미 확장단지 내 1차(나비프라자)에 이어 2차도 완판된 상황으로, 병원, 키즈카페, 카페, 부동산, 학원 등 임대를 확보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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