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브랜드 숨37°에서 피부 본연의 화사하고 투명한 광채를 만들어주는 '워터-풀 래디언트 아우라 앰풀 세럼'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워터-풀 래디언트 아우라 앰풀 세럼은 미세먼지, 급격한 온도 변화 등 외부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 빛을 케어하는 고기능성 도시형 미백 세럼이다. 스트레스와 자극 등으로 피부 톤과 광채에 영향을 미치는 레드, 옐로, 블루, 퍼플, 블랙의 다섯 가지 요인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피부 톤을 어둡게 만드는 멜라닌의 생성부터 근본적인 매커니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핵심 성분 아우라 엑스트라TM 성분이 피부를 맑고 환하게 관리해준다. 또한 안티트랜스 매트릭스 포뮬러TM 를 적용해 외부의 자극에 의해 무너진 피부에 매끄러운 윤기 보호막을 형성하고 진정·보습 효과를 준다.

단순한 브라이트닝 케어에서 피부 전체를 아우르는 한 단계 더 발전한 미백 케어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숨의 수분 미백 케어 라인인 '워터-풀 래디언트'의 핵심 성분을 더해 투명하게 빛나는 듯 수분 탄력을 증가시켜주고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는 본연의 피부 톤을 깨워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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