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5,260 -0.19%) 유통/화장품 양지혜] LVMH (MC FP) 실적발표 (4/11)

- 2019년 1분기 매출액 12,538백만유로 (+16% YoY)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였음. Organic 성장률 +11%에 환율 효과 (+5%)가 긍정적으로 작용함

- LVMH는 두 자릿수의 높은 성장률로 1분기 좋은 출발을 시작했으며 전 사업부에서 골고루 호실적을 거두었다고 발표했음. LVMH는 글로벌 럭셔리 시장의 핵심 리더로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음

- 1분기 지역별로는 United States +8%, Japan +9%, Asia (Excl.Japan) +17%, Europe +7% 신장하였음 (환율 효과 제외), 지난해 4분기 대비 Japan (+14% à +9%)은 둔화되고 United States와 Asia (Excl.Japan (3Q +16%) 지역에서 성장세가 강화되었음

- 1분기 카테고리별로는 Wine & Spirits +13%, Fashion & Leather Goods +20%. Perfumes & Cosmerics +12%, Watches & Jewelry +9%, Selective Retailing (Sephora와 DFS 등) +13% 성장, 패션 및 화장품 카테고리 중 아시아 지역에서 Iconic 핵심 라인과 신제품 중심으로 성장이 두드러졌음

-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해외 투자자들은 1) 전사적인 호실적의 핵심 원동력과 2) 중국 등 지역별 성과 3) 미국 Sephora 현황 및 4) Mega Brand 중심의 성장에 따른 효율성 개선 여부 등에 대한 질문 집중

- 이에 LVMH 측은 1) 중국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전세계적으로 성장률이 강화되었으며 2) 중국 내 럭셔리 수요가 강하고 일본 등 중국 주변 지역에서의 성장률은 다소 둔화되었다고 밝혔음 3) 미국 Sephora는 판촉활동이 강하지 않았음에도 좋은 성과를 나타냈으며 Make-up 대비 Skincare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4) Mega Brand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면서 Volume 성장이 강화되었으며 생산 관련 Supply Chain과 수요 예측 및 적중률을 높여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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