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신곡 `FANCY` 인트로 사운드 공개…매혹적 사운드와 치명적 비주얼



컴백을 일주일 앞둔 트와이스가 신곡 `FANCY(팬시)`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하고 인트로 사운드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오는 22일 7번째 미니앨범 `FANCY YOU(팬시 유)`와 타이틀곡 `FANCY`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하는 티저 이미지와 편안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며 원스(팬덤명)와 소통하고 있다.

이어 JYP는 15일 0시에 트와이스의 신곡 `FANCY`의 MV 티저를 첫 선보이고 컴백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FANCY PRELUDE(프렐류드)`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티저 영상은 신곡 `FANCY`의 인트로 사운드와 함께 멤버 정연의 치명적인 비주얼을 담아내 시선을 붙잡았다.

해당 영상 속 정연은 화려한 꽃들을 뒤로하고 붉은 장미에 다가가 가시에 찔리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매혹적 분위기를 연출한 정연의 `변신`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FANCY`는 아홉 멤버들의 무르익은 감미로움을 담아낸다. 트와이스는 `FANCY`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확실히 다른 컬러의 콘셉트로 그룹 트와이스의 음악적 변화의 시작을 알릴 전망이다.

또 `FANCY`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CHEER UP(치어 업)`, `TT(티티)`, `LIKEY(라이키)` 등 트와이스의 대표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을 맡아 히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와이스의 미니 7집 앨범 ‘FANCY YOU’는 `Charli XCX`를 비롯한 유수 해외 작곡가진과 지효, 모모, 사나, 채영의 작사 참여로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아시아 원톱 걸그룹` 트와이스는 2019 월드투어 개최로 전 세계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5월 25~26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 15일 방콕, 29일 마닐라, 7월 13일 싱가포르, 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펼친다.

한편 트와이스의 미니 7집 `FANCY YOU`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FANCY`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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