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박물관, 5월 5일 ‘빛나는 어린이축제’ 진행

조명박물관은 5월 어린이날에 맞추어 ‘빛나는 어린이축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빛나는 어린이축제의 모든 축제 콘텐츠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놀이하고 체험하며 참여하는 가운데 즐거움과 공감을 나누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올해 어린이날은 축제요정 포토존, 알록달록 축제 가면 만들기 등으로 어린이가 축제요정이 되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행사 당일 박물관은 조명박물관 실내외를 무료 개방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축제의 장을 연다.

조명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가 놀이하는 축제, 가족이 함께하는 참여자 중심의 어린이축제로 꾸며진 본 축제에서 유쾌하고 자유로운 어린이날을 만끽하자"라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명박물관 빛나는 어린이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조명박물관이 주최하고 예원예술대학교가 주관하며 육군 8기계화보병사단이 함께하는 <빛나는 어린이축제>는 올해로 14년째 진행되는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축제이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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