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얇은 외투를 입고 외출을 하여도 춥지 않은 날씨가 되었다. 부쩍 외부 활동이 많아진 요즘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결국 체중 감량 성공의 문턱에서 실패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살을 빼는데 식단 조절은 기본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굶게 된다면 이는 되려 실패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다만 자의적으로 식사량을 조절할 수 없는 순간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럴 때는 헬스케어 제품을 활용해서 몸매 관리에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먹고 싶은 음식이 많을 땐? 빼라(BBERA)로 하루 관리

헬스케어 브랜드인 ‘빼라(BBERA)’는 아침, 점심, 저녁에 맞춰 관리할 수 있도록 ‘힘내’, ‘할 수 있어’, ‘수고했어’로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세 가지 제품 중에서 ‘할 수 있어’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한국인의 식단에서 빠지기 힘든 탄수화물이 과도하게 섭취 시 체내 지방으로 합성이 되는데 이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적인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빼라는 단순히 감량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공식 홈페이지 내 운동법 소개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와 운동법은 브랜드 빼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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