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타민, 먹고 붙이는 미백 화장품 `스노우 시리즈` 출시

비타민 브랜드 메디타민이 칙칙한 피부 개선을 위해 먹고 붙일 수 있는 화장품 `스노우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메디타민은 제품에 첨가하는 불필요한 화학첨가물이나 추가적인 가공 없이 원료 그대로의 비타민을 높은 함량으로 제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스노우 시리즈는 붙이는 마스크팩인 ‘스노우 글로우(Snow Glow)’와 먹는 미백정제인 ‘스노우 셀(Snowcell)’ 총 2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메디타민이 프랑스 `가테포세`와 공동 개발한 마스크팩 `스노우 글로우`는 미백과 보습을 동시에 집중관리 할 수 있는 고기능성 마스크팩으로, 특히 미백기능성 원료인 비타민B3가 식약처 기준 최소치보다 1.8배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먹는 미백 제품인 `스노우 셀(Snowcell)`은 글루타치온, 콜라겐, 발효쌀겨효소, 비타민C 등을 제공해 먹는 것으로 건강은 물론 피부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이너뷰티 제품입니다. 피부색소 침착과 칙칙한 피부의 주원인인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글루타치온과 피부탄력 개선을 위한 콜라겐, 안티에이징 및 보습에 좋은 발효 쌀겨효소 등이 들어있어 꾸준히 섭취하는 것으로 근본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 시리즈는` 지난 달 난달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 펀딩시작 5분 만에 목표액 100%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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