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설빙'에서 전속 모델인 인기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팬사인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빙과 함께하는 아스트로 팬사인회는 오는 15일(월) 건대 설빙 2호점에서 오후 다섯시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팬사인회는 아스트로가 지난 해 5월 설빙 모델로 발탁된 이후 처음으로 직접 팬들을 만나는 자리다. 설빙 고객들 뿐만 아니라 아스트로의 팬클럽인 '아로하'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설빙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글을 '좋아요' 누른 뒤 댓글에 친구를 소환해 팬사인회에 꼭 가야 하는 이유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100명은 오는 12일 발표된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얼마 전 화이트데이를 맞아 진행했던 '차은우를 잡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설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과 아스트로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깜짝 '봄 선물'을 드리고자 마련된 이벤트인 만큼 당첨된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팬사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팬사랑으로 유명한 아스트로는 최근 일본 타워레코드 주간 앨범 차트의 정상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