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제2 벤처붐 확산을 위해 혁신기업에 5년간 25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250개 기업을 육성합니다.

신한금융은 오늘 신한생명 본사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그룹사 최고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퓨처스랩’ 제2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이날 6,000개 투자유망기업 풀을 만들어 투자 대상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2.1조 규모의 그룹 혁신성장 재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 육성기업들의 인재발굴부터 기업공개까지 성장 단계별 토탈 패키지를 구성해 전폭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영욱기자 yyk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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