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이 2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타워 38층 대회의실에서 '위수탁거래에 대한 규제 동향과 주요 이슈'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세니마의 첫번째 세션에서는 율촌의 이승민 변호사가 '위·수탁거래 관련 규제체계'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김규현 변호사가 '최근 위·수탁거래의 실무상 쟁점'을 살펴볼 예정이다.

율촌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중소 하도급업체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직권조사를 강화하겠다고 예고해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위수탁거래와 관련한 규제 및 실무상 쟁점을 살펴보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접수는 24일 오후 6시까지 율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기업 관계자는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조세일보 / 홍준표 기자 honglerance@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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