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일 대구본부세관장(가운데)과 조남희 관세행정관(우측), 조영진 관세행정관(좌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조남희 관세행정관을 '3월 대구본부세관 참일꾼'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전했다.



조 관세행정관은 핵심만을 담은 FTA 활용가이드북을 제작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배포, 수출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조 행정관은 신생 중소기업이 수출가격경쟁력 강화와 수출선 다변화를 꾀해 수출을 확대 할 수 있게 찾아가는 FTA 컨설팅을 지속 실천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아울러 대구세관은 우범선박 집중 감시로 항만질서에 힘쓴 속초세관 조영진 행정관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등 맡은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한 직원을 격려했다.


김재일 대구세관장은 수상 직원들의 공로를 차하하면서 "모든 직원이 수출지원과 위해물품 반입 차단하는 등 맡은 바 업무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세일보 / 이현재 기자 rozzhj@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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