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금융투자 유틸리티/에너지 허민호/이진명]

# SK네트웍스(5,890 +1.03%): 1Q 일시적 부진, 2Q 성장 본격화

* 1분기 영업이익 393억원(+60% YoY)으로 일시적 부진 예상
- 렌터카 구입시 운용리스의 회계처리 변경으로 연간 영업비용 중 일부가 금융비용으로 전환 반영(연간 400억원, 분기별 100억원)
- 회계변경을 감안시 컨센서스 422억원(회계변경 미반영) 하회
- 유가 급등에 따른 주유소 마진 축소, 렌터카 선구입에 따른 리스비용 증가 등 때문

* 2분기 영업이익 558억원(+162% YoY), 19년 2,491억원(+80%) 전망
- 1) 4월 5G폰 출시에 따른 휴대폰 판매량 증가, 2) 유가 안정화로 주유소 마진 개선, 3) Car-biz/SK(259,000 -0.77%)매직의 높은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 목표주가 7,2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분기 일시적 실적 부진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