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계약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

9일(화)~11일(목) 3일간 정당계약 진행...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후 바로 전매 가능... 계약자 몰려 `인산인해`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숲세권에 브랜드 아파트... 수요자 선호도↑

포스코건설이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서 공급하는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가 9일부터 정당계약에 들어갔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원주시 도심에서 공급하는 대규모 브랜드단지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당첨자는 해당서류를 지참해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으로 방문하면 된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이다. 또한 비규제지역 단지인 만큼 계약 후 바로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 첫날인 어제, 견본주택에는 많은 계약자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한다. 계약자들 대부분 도심속에서 오랜만에 분양하는 1군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대형공원 속에 조성되는 아파트인 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아파트 계약에 매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포스코건설의 더샵은 한국품질만족지수 아파트부문 10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브랜드이다. 무엇보다 입지 좋은 원도심에 주거선호도가 높은 포스코건설이 시공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상품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 실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평면 구성과 발코니 확장을 통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하였으며, 59, 84㎡는 대형 드레스룸과 넓고 쾌적한 주방을 갖춘 4BAY 맞통풍 구조와 개방감을 극대화한 이면개방형 구조를 갖는다. 101㎡는 넒은 평면과 다양한 취미생활이 가능한 알파룸을 갖췄다.

또한, 우물천정 계획으로 12cm 더 높아진 2.42m 천정고로 쾌적성을 확보하였으며, 서브 마스터룸, 펜트리 등 다양한 선택옵션을 제공하여,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만의 맞춤형 주거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입주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는 피트니스 센터, 타석골프연습장 및 스크린골프장, 남녀 목용탕, 탁구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과 남·여 독서실, 멀티룸, 북카페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 키즈룸,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으로 구성된 패밀리존까지 완비하고 있다.

더욱이 더샵 센트럴파크는 약 35만㎡ 규모 원주 중앙공원 안에 조성되는 단지로, 마루길·풍경길 등 약 5.6km이상의 산책길을 걸으며 숲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연면적 4,200㎡ 규모의 문화예술회관, 커뮤니티 광장, 피크닉장 등에서 이웃 간의 소통을 통한 지역 사회 발전 또한 기대된다. 실내 배드민턴장, 체력단련장, 풋살 경기장, 농구장 등 체육시설 또한 예정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입지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원주시청, 법원, 검찰청 등의 행정기관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AK플라자, 롯데마트, 원주종합운동장 등의 문화, 상업시설이 있다.

또한 원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남원주 IC도 인접해 타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앞에 치악초등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첫날부터 많은 청약당첨자들이 몰려들어 계약 대기석이 만석을 이뤘으며 대부분 아파트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며 "수요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높은 만큼 성실시공으로 계약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은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9일부터 11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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