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부대찌개, "부산 경남권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로 성장"

킹콩부대찌개가 부산 경남권의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서울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 174호점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부대찌개 단일 메뉴 기준 전국 2위 규모의 전문 외식 창업 브랜드이다.

브랜드의 시작은 서울 지역에서 출발했지만, 부산 경남권 지역에서는 킹콩부대찌개가 부산에서 시작해 전국권으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순태 대표는 "그간 부산, 경남 지역을 제2의 거점으로 확보하여 브랜드를 널리 알고자 노력해 왔다. 부산 경남 지역은 관광객 및 인구수가 많은 지역으로 항상 외식 창업 시장에서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목표로 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라며 "우리는 서울 못지 않게 경쟁이 치열한 부산 경남 지역에서 토종 브랜드라고 오인을 받을 만큼 성장한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부산 지역에서 더욱 굳건히 브랜드를 키워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노석래 부대표는 "부산 경남 지역은 한 가맹점주가 다점포를 운영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지역이다. 하루에도 무수히 많은 창업 브랜드가 생기고 사라지는 시장 속에서 우리는 몸집보다는 내실을 단단히 키우며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부산 경남 지역은 우리나라의 제2의 도시이자, 창업 외식 시장으로 대단한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킹콩부대찌개가 부산 경남권에서 더욱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 이다."이라고 말했다.

킹콩부대찌개는 현재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킹콩부대찌개 홈페이지 및 유선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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