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테이션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는 티스테이션서 타이어 교체, 경정비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을 찾아가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들이 원하는 곳으로 운전기사가 방문해 차량을 수령하고 작업 후 다시 가져다준다.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플랫폼인 티스테이션닷컴에 방문해 보유 차량에 맞는 상품, 원하는 매장과 시간, 차량 수령 및 회수 장소를 선택해 결제를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다.


타이어 교체 외 경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 요금은 차량 수령지부터 매장까지의 이동 거리에 따라 개별적으로 산출된다.


한국타이어 카라이프사업본부장 원석준 부사장은 "고객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해 주는 신개념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들에게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자동차 정비는 안전과도 연관된 중요한 문제인만큼 매장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세일보 / 이민재 기자 myfinkl@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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