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 마스터피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SP 시그니처.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블랙핑크와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왼쪽), 디자인 담당 루크동커볼케 부사장, 박한우 사장이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 박한우 사장이 걸그룹 블랙핑크를 기아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모습.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블랙핑크 리사(왼쪽), 제니, 지수, 로제가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소형 SUV SP 시그니처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하비 마스터피스‧SP 시그니처‧이매진 바이 기아 등 콘셉트카 3종, THE K9‧스팅어‧쏘울 부스터 등 양산차 9대의 차량,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 R.E.A.D.시스템, 히스토리 존‧스포츠전시 존, 브랜드 컬렉션‧튜온, 기아 오토랩 키즈존 등 볼거리와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하이클래스 소형 SUV SP 시그니처은 혁신적이고 젊은 SUV"라며 “SUV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SUV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국내영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SP 시그니처와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같이 혁신적인 디자인, 상품성, 프리미엄 브랜드를 갖춘 모델을 통해 RV 시장에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RV 명가를 넘어 RV 프로페셔널 기아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모터쇼에서 걸그룹 블랙핑크를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 회사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월드투어 기간 중 블랙핑크에게 이동 차량을 지원하고 공연장에서 별도의 자동차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고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박한우 사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며 "K-POP을 전세계에 알리는데 일조하고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블랙핑크와의 협업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세일보 / 이민재 기자 myfinkl@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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