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 1.6 터보와 함께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왼쪽),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앞에서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왼쪽),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신형 쏘나타 1.6터보_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 N 퍼포먼스 카.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2019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28일 공개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신형 쏘나타에 대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며 “올 여름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도 선보였다.


이 회사는 모터쇼에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 등 3가지 브랜드 테마관을 운영한다.


쏘나타 빌리지에서는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첨단 신기술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N 빌리지에서는 고성능 N이 추구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벨로스터 N 레이싱 게임, 미니카 레이스 등 이벤트가 펼쳐진다.


넥쏘 빌리지는 친환경차 수소전기차의 기술력을 체험하고 수소 에너지로 구현되는 미래 수소 사회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수소전기차 넥쏘로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과정과 넥쏘에서 배출한 깨끗한 물을 활용해 가꾼 친환경 정원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차종을 모터쇼장 인근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하며 모터쇼를 관람한 고객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세일보 / 이민재 기자 myfinkl@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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