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시장, 미세먼지 대응 비용 국비 지원 요청

박원순 서울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하역사 공기 질 개선, 친환경 차량 구매 국고 보조금, 경유차 저공해 사업 등 시급 과제에 국비 지원을 부탁한다"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요청했습니다.

▲ 이시종 충북지사 "투자 논란은 민간기업 위축 우려"

이시종 충북지사는 SK하이닉스 투자금 부풀리기 논란과 관련해 "기업이 투자를 약속하면 되도록 유도해야 한다"라며 "민간기업 투자 논란으로 기업 투자가 위축하면 투자하기 좋은 환경과는 거리가 멀다"라고 밝혔습니다.

▲ 양승조 충남지사, 해양생태계 위해 "효율적 관리"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3년간 매년 평균 140억 원을 투입해 1만457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며 "앞으로 오염행위 감시체계 구축, 사각지대 최소화, 관리 기반 확충 등을 통해 효율적인 해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춘희 세종시장 "10억 들여 평생학습도시 실현"

이춘희 세종시장이 "올해 자체예산 9억 9,200만원과 평생학습도시 국비를 투입해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도시 세종`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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