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주니어 스포츠클럽 처인점 오픈!

2004년에 창단한 라온 주니어 스포츠클럽이 기흥본점. 수지점. 별내점. 광주점에 이어서 2019년 5호점으로 용인 처인점을 오픈했다.

라온주니어 프로그램으로 축구교실. 농구교실. 야구교실. 유아체육&축구. 인라인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단체 및 개인 운동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이번 처인점 에서는 위 프로그램 외에도 전 실업팀 선수출신이 직접 교육하는 탁구교실을 개설하여 새로운 스포츠 교육을 선보이게 된다.

라온주니어 선생님들은 “마음의 가르침 속에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슬로건 아래지(스포츠를통한 지식과 지혜)덕(스포츠를통한 배려와 협동의 덕)체(스포츠를통한 체력증진)의 교육 목적을 두고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과 정신으로 사회에 선한 영양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성장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한다.

축구선수출신인 한명진 원장은 내가 어렸을 때 배운 스포츠 교육은 선생님 스타일에 우리가 맞춰야하는 눈치 교육 이였다고 회상한다. 요즘 아이들은 신체와 정신이 커가는 과정이 각기 다르고 생각이 다른 만큼 아이들을 대하는 선생님들 또한 권위적인 교육에서 탈피하고 자유로움 속에 질서가 있는 유동적인 가르침이 되도록 선생님들께 이야기를 한다.

라온주니어는 그동안 축구대회. 야구대회. 농구대회등 많은 대회를 참가하면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심어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작년에는 라온주니어 축구 선수반 아이들이 남해에서 열린 MBC꿈나무축구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베트남 해외 연수 및 TV중계에도 나오는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오픈한 처인점은 기흥본점(450평규모)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양한 공간에서 교육이 가능한 이점도 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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