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95, V 라이브서 먹방부터 신곡 ‘AWAKE’ 무대까지 ‘매력 대방출’



그룹 JBJ95가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JBJ95는 두 번째 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를 공개, 27일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라이브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켄타와 상균은 “본격적인 활동 전 힐링하는 의미로 홍대에 왔다”고 라이브를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을 알아보는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거나, 거리 음식 먹방은 물론 삼행시까지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갑작스러운 무대에도 신곡 ‘AWAKE’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퍼포먼스를 자랑한 켄타와 상균은 능숙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상균은 “(버스킹을) 처음 해본다. 당황스러우면서도 재밌다”고 말했고, 켄타는 “일본에서 이런 버스킹을 해봤다. 오랜만에 했는데 좋다. ‘AWAKE’로 활동 시작하니 많이 응원해달라”며 깜짝 버스킹을 하게 된 소감도 잊지않았다.

‘AWAKE’는 딥 하우스와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팝 댄스곡이다. 얼어있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춰 사랑을 시작하는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JBJ95는 ‘AWAKE’로 활발하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