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축산새마을금고 `2019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 자산육성부문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축산새마을금고가 `2019년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에서 자산육성부문 최우수 새마을금고로 선정되었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는 매년 분야별 우수실적을 달성한 새마을금고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 3월 25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렸으며,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황국현 지도이사를 비롯한 서울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상자 등 29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울축산새마을금고는 자산 약 1,580억(2019년 3월 26일 기준)을 달성하며 1년 동안 자산 규모를 2배 이상 성장시키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실제 작년 한해 동안 서울시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새마을금고(2018년 3월 26일 기준 약 750억)로서 1979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예금, 대출 상품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축산새마을금고 신명철 상무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하여 출자금에 1,000만원을 예치하는 고객 모두에게 영화관람권 2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면서 "행사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3~5명을 선정하여 일백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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