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알로에, ‘제15회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알로에화장품 부문 수상

알로에전문브랜드인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대표 정광숙)가 알로에를 기반으로 친환경화장품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명품의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제15회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알로에는 피부 진정과 보습 작용이 뛰어나 화장품 원료로 주로 사용되는 약용식물이다.

알로에스테는 이런 알로에의 효능을 토대로 현대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데일리케어를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원료를 함유해 출시한 자연주의 화장품이다.

자연주의를 표방한 만큼 원료 하나하나 자연유래성분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주성분인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알로에를 사용하고 부원료도 세계적인 연구를 통한 신소재를 자연성분으로 함유해 피부 안전성을 고려했다.

특히 알로에스테는 제품에 화장품 베이스로 사용되는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함유했고, 보존성분도 자연유래 성분들로 안정화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트러블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제품에 중국산은 1%도 함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최상의 원료를 배합한 것이 알로에스테의 경쟁력이다.

알로에스테가 추구하는 성분이 집약된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알로에추출물이 100% 함유된 젤타입으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수분을 충전하고 증발을 막아 촉촉한 피부 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는 스테디셀러다. 히아루론산과 저분자콜라겐이 함유돼 피부 세포간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며 자연유래 성분들로 안정화 해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 연령층이 다양한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라인도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현대 여성의 피부 고민인 탄력,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 등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제품으로 20종의 식물성추출물과 4종의 발효여과물, 3종의 줄기세포, EGF, 펩타이드복합체, 콜라겐, 엘라스틴, 금 등 세계적인 기능성 신소재를 함유해 피부를 맑게 정화시켜 피부 광채 표현과 더불어 피부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알로에스테의 ‘네추럴 화이트 선크림’도 식물성추출물과 펩타이드복합체 등 기초케어의 개념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을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의 삼중기능성의 효능을 담아냈을 뿐 아니라 자연유래성분들로 안정화 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

색조화장품인 ‘네추럴 에센스 커버’에도 라벤더수와 자연유래성분들로 안정화 해 순하면서 피부결점을 매끄럽게 커버해줘 촉촉한 윤광피부 연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피부에 해로운 성분을 최소화한 자연주의화장품”이라며 “친환경화장품으로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코스메틱 전문브랜드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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