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 스몰캡 윤창민/김규리]

신세계(244,000 +0.21%)I&C(035510): 신세계를 만드는 I&C

*신세계 그룹 SI업체
: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118,000 -0.84%) 등 39개 계열사 IT 서비스 담당. Captive 매출 비중은 75%
: 19년 예상 매출 비중 IT서비스 57%, IT 유통 29%, 플랫폼 13%

*투자포인트
1) 신세계 그룹 온라인, IT 투자 확대
: 3월 1일 신세계 합병 온라인 법인 에스에스지닷컴 출범. 23년 신설 온라인 법인 목표 매출액 10조원
: 온라인 법인 매출 확대시 Big Data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물류, 배송 시스템 구축, 재고 관리가 중요
: 효율적 시스템 구축을 위해 IT 투자가 필수적으로 동반

2) 오프라인 매장 비용 효율화 수혜
1. 전자가격표시기 도입
: 그룹사 오프라인 매장 전자가격표시기(ESL) 도입: 19년 매출액 80억원 예상
: 전자가격표시기로 수만개 제품, 가격 정보를 일괄적으로 관리 가능해 비용 효율화 예상

2. 셀프계산대, 무인화 점포 확대
: 19년 이마트 전체 매장으로 셀프계산대 확대될 전망(개당 1,700만원, 점포당 6~8개)
: 편의점 이마트24 18개 무인점포 시범 운영 중. 무인화 점포 비중 0.4% 수준
: 정기 주주총회 때 편의점 운영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 본격적인 무인화 사업 진출 예상 가능

*19년 매출액 4,275억원(+14% YoY), 영업이익 185억원(+24% YoY) 전망
: 신세계 그룹 투자와 동반되는 구조적인 성장 예상
: 금일 상장하는 현대오토에버(53,100 +2.71%)와 함께 상장된 SI 업체들에 대한 관심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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