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인터파크 본사에서 진행된 경기도 지역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업무 협약식'에서 이태신 인터파크 부사장(왼쪽부터), 이희건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인터파크 제공

인터파크가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인터파크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온라인, 모바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과 '판로 개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앞으로 1년간 경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 및 경기도 중소기업에서 생산, 제조, 판매되는 제품의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장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온라인 채널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유통 방안 모색 등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판매를 직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프로모션 기획 등 온라인 판매 컨설팅도 지원하게 된다.

이태신 인터파크 부사장은 “인터파크는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 유망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경기도 중소기업에게 보다 효과적인 온라인 판매 채널을 제공하고 인터파크 회원에게는 우수 중소기업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선보이는 등 모두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 한다”고 전했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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