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4,690 +0.11%) 핸드셋/전기전자 주민우]

엘앤에프(21,300 -1.39%)(066970): 1Q19 preview: 마지막 터널을 지나는 중

- 1Q19 매출 1,057억원(-11.2% QoQ), 영업이익 40억원(+142.1% 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0.9%, -25.3% 하회 예상.

- 1) 1월과 2월 코발트 가격이 전월 대비 각각 -29%, -18% 하락했고, 2) 고객사들의 국내 ESS향 배터리 공급에 일시적인 차질이 생겼기 때문.

- 메리츠는 2019년 영업이익을 243억원 (컨센서스 321억원)으로 예상.

- 추가적인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이루어 질 수 있으나, 주가 측면에서는 연초 코발트 가격 하락을 경험하며 이러한 가능성들이 대부분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 오히려 신공장 증설효과와 LCO 비중 축소(18년 20% → 19년 15%)에 따른 2020년 성장성에 주목. 대구 1,2차 신공장 증설 효과로 엘앤에프의 양극재 Capa는 2018년말 17,000톤에서 2019년말 30,000톤, 2020년말 42,000톤으로 증가할 전망. 이에 따라 매출액은 2019년 5,146억원(+1.8% YoY), 2020년 8,857억원(+72.1% YoY)으로 성장 예상.

- 다만, 2019,2020년 추정치 하향조정을 반영해 엘앤에프 적정주가를 기존대비 -8.9% 하향 조정. 2019년 눈높이 조정이 마무리 되는 시점을 기회로 삼아야 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1,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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